▲ KPGA 황성하 회장, 해피니스CC 유남종 대표이사, J Golf 김동섭 대표이사 (좌로 부터)
상금 5억원 규모의 '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오픈'이 새롭게 창설돼 올시즌 코리안투어에 활력을 불어 넣게 됐다.
해피니스컨트리클럽과 (사)한국프로골프협회, 그리고 코리안투어 주관방송사인 J Golf는 KPGA빌딩에서 ‘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오픈’ 개최를 확정 짓는 조인식을 갖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. 조인식에는 해피니스컨트리클럽 유남종 대표이사와 한국프로골프협회 황성하 회장, J Golf 김동섭 대표이사가 참석했다.
‘제1회 해피니스 광주은행오픈’ 은 총상금 5억원 규모의 대회로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해피니스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J Golf 에서 전 라운드를 생중계 한다.
주최사인 해피니스컨트리클럽의 유남종 대표이사는 “이번 대회를 계기로 호남권 골프 시장의 저변 확대를 기대하며, 또한 한국프로골프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.” 고 전했다.
이어 한국프로골프협회 황성하 회장은 “지난해 KPGA 선수권 대회에 이어 올해도 개최를 결심한 광주은행 송기진 행장님과 해피니스컨트리클럽 양진석 회장님 및 유남종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. 이번 대회는 올해 코리안투어의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 확신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다.” 고 밝혔다.